Advertisement
성지현은 23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벌어진 2017 세계개인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 인도의 탄비 라드를 2대0으로 따돌렸다.
Advertisement
2015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세계개인선수권 동메달을 차지한 성지현은 2회 연속 메달권에 시동을 걸었다.
정경은-신승찬은 같은 날 열린 여자복식 32강전서 잉글랜드조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첫 경기로 로렌 스미스-사라 워커를 상대한 정경은-신승찬은 1세트를 21-10으로 여유있게 잡은 데 이어 2세트도 21-14로 압승을 거두며 39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혼합복식의 최솔규(한국체대)-채유정(삼성전기)도 앞서 열린 경기에서 16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