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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부모와 할머니는 민우혁의 장인, 장모와 함께 아들 이든이를 데리고 할머니의 고향 화천으로 3박4일 휴가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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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부부는 휴가를 떠나는 가족들을 배웅하고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쇼파로 직행하는 아내 이세미와 분주하게 집안일을 시작하는 남편 민우혁의 대조적인 모습으로 그들의 특별한 하루를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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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민우혁이 집안일을 하며 틈틈이 간장새우 요리를 만드는 등 음식을 준비 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배달음식을 주문해 민우혁을 당황스럽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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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부부의 완벽한 휴가가 해피엔딩으로 끝날지 새드엔딩으로 마무리될지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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