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봄의 요정' 에이프릴이 돌아온다. 이번에는 가을을 물들이겠다는 각오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오는 9월로 컴백 일정을 확정지었다. 3년차 걸그룹으로 접어드는 만큼 조금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전망이다.
내일(24일) 데뷔 2주년을 맞는 에이프릴은 가요계 대표 성장형 걸그룹. 특유의 매력적인 음악으로 활동을 거듭할수록 인지도와 팬덤을 고르게 확보하며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팀이다. 맑고 밝은 이미지에 특유의 발랄함을 더하며 '청정돌'로 사랑받고 있는 바.
이들이 가을 시즌에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에이프릴은 지난 5월 29일 두번째 싱글앨범 'MAYDAY'로 활동하며 사랑 받았다. 이번 컴백은 약 4개월 만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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