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의 저도수 RTD 보드카 브랜드 KGB는 오는 25일, 강남 소재클럽 메이드에서 KGB 글로우 레몬 파티 '네비게이트 더 나이트(Navigate the night)를 연다고 밝혔다.
KGB는 국내 출시 18주년을 맞아 첫 선보인 한정판 'KGB 글로우 레몬(KGB Glow Lemon)'과 함께 국내 팬들과 소통하고, 올여름 마지막 밤을 신나게 보낼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 파티명인 '네비게이트 더 나이트(Navigate the night)'는 KGB의 브랜드 테마로 '밤하늘을 항해하는 별'을 의미한다.
KGB의 고유 브랜딩과 어두운 클럽 내부에서 UV를 받으면 형광으로 빛나는 KGB 글로우 레몬으로 클럽 내부를 꾸며 KGB만의 매력과 특장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화려한 디제잉과 잘 어우러지는 형광 빛의 KGB 글로우 레몬 영상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여 KGB의 경쾌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산뜻한 레몬 향과 보드카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KGB 글로우 레몬'을 직접 만날 수 있다.
'KGB 글로우 레몬'은 패키지 중앙의 별 모양과 이어지는 별자리로 KGB의 키 비주얼을 강조해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했다. 색상은 KGB만의 유니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붉은 색이며, 알코올 도수는 5도로 KGB 레몬과 같은 맛이다. 올여름 동안 젊은 소비자들이 집중돼 있는 번화가 중심의 맥주 전문점과 클럽, 라운지 등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KGB 관계자는 "막바지 여름 밤을 신나게 즐기고 싶은 국내 팬들의 니즈를 파악해 열정적이고 트렌디한 클럽 파티를 준비했다"며, "KGB만의 열정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젊은 소비자 층과 많은 소통을 하며, 소비자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앞으로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대표 RTD(Ready To Drink) 브랜드로 꼽히는 KGB는 출시 이후 이노베이션 및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선보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KGB 레몬, KGB 자몽, KGB 애플앤페어가 있으며 톡 쏘는 탄산이 주는 산뜻한 청량감과 향긋한 과일향이 어우러진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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