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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의 고유 브랜딩과 어두운 클럽 내부에서 UV를 받으면 형광으로 빛나는 KGB 글로우 레몬으로 클럽 내부를 꾸며 KGB만의 매력과 특장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화려한 디제잉과 잘 어우러지는 형광 빛의 KGB 글로우 레몬 영상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선보여 KGB의 경쾌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산뜻한 레몬 향과 보드카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KGB 글로우 레몬'을 직접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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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 관계자는 "막바지 여름 밤을 신나게 즐기고 싶은 국내 팬들의 니즈를 파악해 열정적이고 트렌디한 클럽 파티를 준비했다"며, "KGB만의 열정적인 감각과 스타일로 젊은 소비자 층과 많은 소통을 하며, 소비자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앞으로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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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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