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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컴백은 약 5개월 만. 지난 첫 번째 미니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타이틀곡 '위 우(WEE WOO)'로 사랑받으며 2017년 가장 주목받는 신인 걸그룹에 꼽혀왔기에 이번 컴백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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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은 프리스틴만의 '파워&프리티(Power&Pretty)' 발산을 예고한 앨범. 특히 팬들을 매료시킨 타이틀곡 '위 라이크(WE LIKE)'는 프리스틴의 색을 담아낸 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기대케 했으며 수록곡 '위 아 프리스틴(WE ARE PRISTIN)', '알로하(ALOHA)', '티나(TINA)', '너 말야 너' 또한 각양각색 매력을 자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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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멤버들과 경쟁하게 된 상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나영은 "'프로듀스 101' 동료들이 함께 활동하게 되었는데 경쟁이라고 한 번 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오아이로 발탁이 되고나서 수많은 경험을 했고 정신없이 흘러간 거 같다. 프리스틴으로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해갈 수 있는 기간이 있었다. 리더로서의 부담감이 있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나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프리스틴이 성장했구나' 각인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더 기대되고 궁금해지는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오늘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스쿨 아웃' 전곡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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