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97라인' 멤버들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3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97라인 #은진 #예빈 #채연. 이렇게 보니 형형색색"이라는 글과 함께 스마트폰 앱으로 촬영한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깜찍한 고양이나 토끼 등으로 변신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97년생다운 청량감과 상큼함을 뽐내며 팬들 이목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다이아는 22일 오후 6시 세번째 미니앨범 '러브 제네레이션'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