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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시니어 골퍼만을 대상으로 만든 상당수의 비공인 고반발 드라이버는 원숙함을 표현하기 위해 번쩍거리는 금색으로 마감한다. 이와 달리, 벨럽 460 드라이버는 흰색 헤드에 흰색 샤프트를 사용해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헤드 밑부분에 그려놓은 한국의 꽃 무궁화는 그 수려함을 자랑한다. 그래서 필드에서 이 드라이버를 꺼내 들면 나이든 티가 나지 않는다. 시타 결과, 동반자에게 비공인 제품을 사용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으면서 비거리를 최대한으로 늘리려는 골퍼들에게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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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글로벌기업인 브라마골프가 야심차게 준비한 벨럽 460 드라이버를 52%할인가인 269,000원에 공급한다. 스펙은 9.5/10.5 두가지이고 강도는 R/SR/S 이렇게 세가지이다. 소량만 입고된 관계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구매를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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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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