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미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진 두 청년에게 데뷔에 대한 소감을 묻자 진솔한 답변이 이어졌다. "데뷔라는 것 자체가 새롭고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가야 하는데, 어쩌면 아는 얼굴, 아는 실력과 성향의 사람들이잖아요. 어떻게 하면 새롭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결론은 실력을 다지고 우리가 이런 음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것뿐이더라고요. 진정성 있는 음악을 할 수 있는 뮤지션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죠."
Advertisement
선공개 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MXM의 화보는 오늘(24일) 발간되는 '퍼스트룩'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