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나 혼자 산다' 태양이 '흥부자' 빅뱅이 노는 법을 공개한다.
그가 대성-승리와의 파자마 파티 도중 흥이 폭주한 나머지 행사장 풍선을 연상케 하는 막춤으로 불타는 밤을 보낸 것이다. 그는 춤으로 활력을 충전, 낮보다 활기찬 '동할배'의 저녁을 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인다.
오는 25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19회에서는 대성-승리와 만나 흥을 뿜어낸 태양의 '동할배' 일상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태양이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동할배 라이프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그가 대성-승리와 함께한 파자마 파티로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이날의 디제이는 승리로 "제일 핫한 디제이가 여기 있는데~"라는 대성의 말에 바로 노래를 틀고 막춤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특히 태양과 대성, 승리가 무아지경으로 막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세 사람은 행사장 풍선에 빙의한 듯 춤으로 넘치는 흥을 방출하고 있는데 서로 비슷한 동작으로 찰떡같은 댄스 호흡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태양은 춤에 집중한 나머지 저녁 식사로 준비 중이던 김치찜까지 태워버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대성과 승리는 와인오프너 사물모사를 하면서 흥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마치 만세를 하는 듯한 와인오프너의 모양을 보고 "예~"를 외치며 20대 후반답지 않은 깜찍 발랄함을 한껏 방출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밤중에 펼쳐진 흥부자 태양-대성-승리의 무아지경 막춤과 활력 가득한 '동할배' 태양의 저녁 일상은 오는 25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