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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들의 호흡은 늦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몰래카메라에서 빛을 발할 전망이다. 장서희와 김현정이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이고자 몰래카메라를 직접 제작진에 제안했고 녹화 전 치밀하게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는 것. 예상치 못한 몰래카메라와 완벽한 기획에 4MC 모두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몰래카메라에 완벽하게 속은 유라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후 장서희에게 몰래카메라를 기획한 이유를 묻자 "매일 맹숭맹숭 술만 마시면 재미 없잖아요"라고 독특한 답변을 쏟아내 현장을 모두 폭소하게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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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여왕 장서희, 그리고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김현정의 케미가 빚어내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모두 오늘(24일, 목) 밤 12시 15분 방영하는 tvN '인생술집'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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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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