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성록이 '죽어야 사는 남자' 종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신성록은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철없는 연하 남편이자, 인생 한 방을 꿈꾸는 은행원 호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성록은 소속사를 통해 "어느 현장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했던 것 같다. 이런 팀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 나 역시도 강호림 역을 맡으며 즐겁게 연기하며, 많은 에너지를 많이 얻게 된 것 같다. 호림이와 죽어야 사는 남자를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특히나 폭염과 폭우가 많았던 여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시청률과 재밌는 작품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선배, 동료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 덕분이다."라고 작품은 물론 함께 고생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번 작품에서 신성록은 철없는 분노유발 남편부터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가장으로 변화된 츤데레 남편까지 다양한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또한 여태껏 보여준 캐릭터와 상반된 연기로 때론 코믹하게, 때론 담담하게 호림을 만들어 매회 시청률을 갱신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