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배진영이 박명수 팬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워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국민 프로듀서 사랑을 먹고 앞으로 쑥쑥 더 자라날 슈퍼 루키다"며 "첫 라디오 출연으로 여기를 선택해 줘서 고맙다"며 워너원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각자 독특한 멘트로 자신을 소개했다. 배진영 차례가 다가왔다. 박명수는 배진영에게 "긴장한 것 같다"는 질문을 했다. 이에 배진영은 "평소 '무한도전'을 너무 좋아한다. 박명수 선배님 팬이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긴장한 것과 '무도' 좋아하는 게 무슨 상관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윤지성은 최근 큰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 "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일 할 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