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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박명수는 "국민 프로듀서 사랑을 먹고 앞으로 쑥쑥 더 자라날 슈퍼 루키다"며 "첫 라디오 출연으로 여기를 선택해 줘서 고맙다"고 워너원을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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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은 최근 큰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 "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일 할 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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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디오 출연 소감으로 강다니엘은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떨린다. 박명수 선배님이 옆에 계시니까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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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들은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드러내며 성숙한 모습도 보였다. 박명수는 자신의 예비사위 후보로 라이관린, 박우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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