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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으로부터 '무도의 밤'을 계획 중이라는 것과 함께, 이에 각자가 야외에서 함께 볼만한 작은 코너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전달 받은 멤버들. 멤버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얘기하면서 코너의 흥행성을 가늠해봤고, 제작진이 마련한 촬영 장비 뽑기에 나서며 본격적인 코너 제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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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각자 장비를 득템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코너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주에 방송될 내용은 박명수, 정준하, 하하의 코너 제작기.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수고한 이들에게 신선한 공기를 선물하는 '프레쉬맨'을, 정준하는 자신을 슈퍼스타로 만들어줄 PD를 찾는 '프로듀서101'을, 하하는 작아도 강한 사람들의 '단신파티'라는 코너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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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은 "멤버들이 '무도의 밤'을 위해 준비하는 각각의 코너의 면면이 순차적으로 더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이 어떤 분들과 어떤 재미있는 코너를 만들게 될지 방송으로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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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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