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황정민이 'FM대행진' 하차 소감을 밝혔다.
황정민은 24일 KBS 쿨FM '황정민의 FM대행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차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은 "황족들, 많이 놀랐죠? 보내주신 많은 말들 하나하나 잘 봤어요!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실검 1위까지"라고 많은 관심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해당 SNS에는 "우리의 영원한 모닝파트너"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있는 황정민의 모습이 게재됐다.
황정민은 "예쁜 케이크는 목요일 짝꿍 웃음바이러스 MC딩동이 깜짝선물해줬어요"라며 "아직 일주일이 더 남아있으니까요 쭉 함께해주세요"라며 마지막까지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정민 아나운서는 2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19년간 이어 온 안방을 떠난다.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민 아나운서는 KBS Cool FM 'FM대행진'에서 다음 주 하차한다. 육아 휴직 등 개인사정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황정민 하차 소감 전문
황족들, 많이 놀랐죠?
보내주신 많은 말들 하나하나 잘 봤어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실검 1위까지 아직 일주일이 더 남아있으니까요.
쭉 함께해주세요.
예쁜 케이크는 목요일 짝꿍,
웃음바이러스 MC딩동이 깜짝선물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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