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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미는 22일 발표한 신곡 '가시나'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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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시나'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하며 "콘셉트가 약간 다중인격을 가진 여자였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감정기복이 심한 연기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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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회사를 옮겼는데, 다행이 YG와 연줄이 닿아서 작업을 같이 하게 됐다. 테디 씨와 직접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함께 음악도 들었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얘기했는데, 테디 씨와 잘 맞아서 함께 작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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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쉬는 날은 집에만 있는다고. 그는 "집순이다. 마트도 안가고 일주일 동안 집에 있다. 답답하지 않다"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사람을 만나면 기가 빨리는 스타일이어서 만나는걸 힘들어한다"고 집에만 있는 이유를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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