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지난 23일 본사 1층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동아 패밀리데이'를 맞아 직원 지인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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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데이에는 야근은 물론 부서 회식도 금지되며,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 방송을 내보내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퇴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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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초청된 20여명의 직원과 지인들은 오딘에서 전문 요리사가 준비한 요리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추첨을 통해 2박3일 콘도 이용권과 오딘 식사 이용권(5만원)을 선물해 즐거움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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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과 동아에스티,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속해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은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매월 1회 임직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 만들기', 임직원과 자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피닉스 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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