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23일 연고지인 원주 평원중 농구부 선수들을 선수단 숙소체육관에 초청해 클리닉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원주 동부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한 평원중 농구부를 격려한 바 있다. 신해용 단장이 평원중을 방문해 선수 전원에게 농구화를 전달했다. 당시 평원중 선수들이 김주성 등 원주 동부선수들에게 직접 농구를 배우고 싶다고 요청해 이번 클리닉이 이뤄졌다.
클리닉에 참가한 평원중 박준형은 "롤모델인 윤호영 선수에게 직접 배우니 꿈만 같다. 슈팅기계와 각종 웨이트 기구가 신기하기도 했고, 형들이 작은 동작까지 세심하게 가르쳐 주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