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애프터스쿨 리지가 정아-정창영 커플 결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24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정아 언니가 내년에 4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아직 믿기지 않지만 너무 축하할 일이에요. 제가 다 떨리네요. 창영이 오빠와 평생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정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예비신랑은 배려를 잘하는 친구다. 이런 남자는 평생 내편이었으면 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아는 지난해 1월 애프터스쿨을 졸업한 후 사업가로 활동, 오는 9월부터 뷰티 프로그램 시즌3을 통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 가드로 활약하고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