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26일
라온앨리스(1경주 3번·이 혁)=선두권 경합이 불가피한 편성에서 선행이든 따라가든 여유가 있는 모습이기에 데뷔전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
골드시나(7경주 6번·김효정)=앞선에 나설 마필은 있지만 끈기면에서는 우위의 모습이고 보내놓고 가더라도 감량의 이점까지 살린다면 우승까지 가능.
신라화랑(10경주 8번·최범현)=상대적 부중부담은 있지만 앞선이 워낙 치열한 편성을 만나서 참고 한발이면 다시금 늘린거리에서 입상권은 무난.
청담대로(12경주 9번·김용근)=승급전 상대 만만치 않지만 선추입이 자유로운 모습으로 참고 한발이면 연승을 노릴수 있는 탄력 보강 마필.
◇27일
킹엑스플로잇(2경주 2번·이찬호)=최적의 선입이 가능한 편성을 만나서 상대적 부중의 부담은 있지만 끈기 싸움에서는 지지 않을 걸음이기에 첫승 가능.
수성챔프(5경주 2번·박을운)=경합에서도 끈기를 보여주었던 마필로 이번에는 앞선을 장악할 편성이고, 나서면 우승에 한발 다가설 전력.
피닉스선(7경주 7번·김용근)=승급전 거리적인 부담은 안고 있는 마필이지만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마필로 나서면 우승까지 도전 가능.
스페셜러너(10경주 12번·문세영)=휴양 이후에 상태 회복세 뚜렷한 마필로 추입력에서는 확고한 우위를 보여주기에 타이밍만 잡으면 무난.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