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2회 첫 실점을 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류현진은 1-0으로 앞선 2회 선두타자 조시 벨을 2루수 정면 라인드라이브 아웃시켰다.
Advertisement
데이비드 프리즈를 2루수 뜬공처리한 류현진은 후속타자 션 로드리게스을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어 엘리아스 디아스와 상대한 류현진은 2구만에 중전안타를 허용하며 2사 1,3루의 위기를 맞았다.
류현진은 조디 머서에게도 우전 적시타를 허용해 1실점했다. 이어진 투수 채드 쿨에게는 1루 땅볼를 유도해내 이닝을 끝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키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