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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태양의 집에 모인 태양-대성-승리-YG 댄스단장 이재욱은 빅뱅의 대기실 단골 게임인 오목을 두며 흥을 돋웠다. 그 중 승리는 엉뚱하면서도 몇 수 앞서있는 플레이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대성은 "야~ 듣도 보도 못한 묘수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태양을 이긴 승리가 벌칙으로 태양에게 주짓수 시범을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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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성은 "그건 포옹이잖아~", "약간 스킨십 같은데?"라며 도발을 시작했다. 이에 승리가 태양을 공격하는데 더욱 집중하자 대성은 "이 악물은 거 봐!"라며 승리에게 무한 깐족임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왁자지껄했던 승리의 주짓수 시범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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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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