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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뢰 재즈페스티벌'은 매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밥 딜런, 레이 찰스, 롤링 스톤즈, 어셔 등 세계적인 유명 뮤지션들이 과거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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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군으로 합류하게 된 주인공은 바로 밴드 긱스의 전 멤버이자 드러머 이상민, 전세계 재즈 무대에서 활약 중인 베이시스트 황호규 그리고 윤도현 밴드의 기타리스트 허준. 비긴어스 멤버들은 세 뮤지션의 합류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소라, 유희열, 윤도현은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페스티벌 준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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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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