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골드러쉬 피자' 이벤트인 '금빛행운'의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파파존스 본사에서 1등 당첨자에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순금 30돈(골드바)을 증정했다. 서울시 여의도구에 거주하는 당첨자 이은경씨는 증정식에 참석해 "평소 파파존스 피자를 즐겨 먹는데, 당첨의 행운까지 얻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파존스는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 '골드러쉬 피자'의 뜨거운 인기에 보답하고자 지난 6월부터 지난 7월 5일까지 30돈 골드바 추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랜덤 추첨을 통해 1등 30돈 골드바(1명), 2등 골드러쉬 피자(L) 무료시식권(30명), 3등 50%할인권(3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한 바 있다.
파파존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마련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은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파파존스를 항상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항상 '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를 선사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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