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인생술집' 장서희와 김현정이 몽골에서의 장서희의 인기를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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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장서희와 가수 김현정이 출연했다. 장서희와 김현정은 첫 만남에 대해 "2009년 몽골에서의 같은 행사에 가면서 알게 됐다"며 친분을 밝혔다.
이어 당시 몽골에서의 장서희 인기에 대한 증언이 이어졌다. '아내의유혹'이 시청률 80%를 찍었다는 것. 장서희는 몽골에서 국민적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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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은 "몽골국민의 90% 이상이 장서희를 안다, 몽골 대통령 아들이 공항에 직접 마중을 나왔다, 미스 몽골들이 환영행사를 해줬다, 거긴 신생아 이름을 민소희로 짓더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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