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유니세프와 함께 한 베트남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시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나눔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로 시작되는 글과 함께 베트남에서의 봉사활동 사진 다수를 올렸다.
최시원은 "우리의 조그마한 관심으로, 한 아이의 행복이 채워질수도 혹은 방치될수도 있습니다. 제가 머둔 시간은 잠시겠지만, 그 자리엔 언제까지나 깊은 향이 남아 오랫동안 함께 하는 사이가 되길 소망합니다"라며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유니세프 코리아, 그리고 베트남, SM엔터테인먼트 식구분들 감사드린다. 혼잡스런 상황에서도 질서를 유지하고 도움 주신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시원은 지난 21일 전역 3일만에 유니세프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하는 어린이 음악 교육 지원 프로그램 '스마일 포유' 캠페인에 참여, 베트남 필드트립 봉사활동에 나선 바 있다.
최시원 SNS 전문
나눔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관심으로 한 아이의 행복이 채워 질 수도 혹은 방치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든 제가 머문 시간은 잠시이겠지만 그 자리엔 언제까지나 깊은 향이 남아 오랫동안 함께하는 사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타이트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달 하기위해 노력해주신 유니세프 코리아 그리고 베트남. SM 엔터테인먼트 식구분들 감사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혼잡스런 상황 속에서도 질서를 유지해주시고 도움 주신 팬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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