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삼시세끼' 이제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삼형제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두번째 게스트인 이제훈의 첫 만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은 아이스크림과 수박, 땅콩을 들고 세끼하우스를 찾았다.
Advertisement
이어 이제훈은 이서진의 까져있는 땅콩을 원한다는 말에 "그럼 제가 까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