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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몽트뢰 재즈페스티벌' 공연을 준비하던 네 사람은 잠깐의 휴식시간 동안 원하는 곳에 흩어저 힐링과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현지에 도착했을 때부터 기차를 타보고 싶었던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은 산악열차를 타고 스위스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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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몽트뢰에 위치한 작은 교회를 찾은 이소라는 "오래 전부터 좋아했고 영감을 준 가수지만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앨리엇 스미스를 위해 추모곡을 부르고 싶다"고 나섰다. 이소라는 교회 옆 공원에 앉아 나지막이 'Between The Bar'를 부르며 노래를 통해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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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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