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출발비디오여행' 장동건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영화 '브이아이피(V.I.P)'에서 국정원 요원 역을 맡은 장동건은 27일 방송된 KBS2 '출발비디오여행'에 출연했다.
장동건은 "소재가 신선했고 스토리가 만화책처럼 잘 읽혔다. 배역의 심리 변화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장동건은 "실제 국정원 사람들은 외모적으로 눈에 띄지 않게 생겼다고 하더라. 그런데 국정원 요원 치곤 너무 잘생겼다고…제가 아니라 감독님이 하신 말씀이다. 어쩌겠냐"며 웃었다.
장동건은 자신의 매력 3가지에 대해 "얘기 안해도 되는 외모, 괜찮은 인간성, 의외로 갖고 있는 유머감각"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