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그룹 위너 진우가 무공해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조지아 여행기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엄기준-진우 팀은 온천이용권을 이용하기 위해 아바노투바니를 찾았다. 이들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Advertisement
세 사람은 사우나를 즐기고 때 밀기에 돌입했다. 특히 진우는 자신의 때를 보며 감탄사를 연발, "충격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목욕을 마친 멤버들은 미션을 위해 트빌리시의 명소 드라이 브릿지 벼룩시장을 찾아 나섰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