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김도연이 월요병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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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위키미키 최유정-김도연의 '눕방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두 사람은 "많은 선배님들이 눕방 하는 걸 봤다. 우리가 눕방을 직접해서 너무 좋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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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은 김도연에게 "월요병을 겪어 본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김도연은 "데뷔를 한 다음에는 월요병을 겪어본 적은 없다"며 "학생 때는 일요일 밤이 너무 싫었다. 토요일 밤부터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유정은 "맞다"며 이에 공감했다.
한편, 최유정-김도연이 소속된 위키미키는 지난 8일 데뷔 앨범 '위미(WEM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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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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