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1분만에 손흥민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케인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튕겨 나왔다. 이를 손흥민이 달려들어 중거리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을 빗나가고 말았다. 9분에는 에릭센의 슈팅이 나왔다. 11분에는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알리가 슈팅했다. 다들 번리 수비수에게 걸렸다.
Advertisement
번리가 쳐놓은 블럭은 단단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그 존을 깨기 위해 계속 노력했다. 개인기와 패스,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봤다 하지만 번리의 수비진은 단단했다. 손흥민은 수비수 뒷공간을 노렸다.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이동하며 상대의 공간을 노렸다. 그래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그렇게 후반으로 흘러갔다.
Advertisement
후반에도 토트넘은 공세로 나섰다. 번리의 수비진을 제껴야 했다. 세트피스에서 해답을 찾았다.
번리도 공격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 드디어 공간이 나기 시작했다. 후반 12분에는 구드문드손과 보크스를 불러들였다. 그리고 반스와 우드를 넣었다. 공격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였다. 번리의 공격에는 무게감이 있었다. 좌우를 파고든 뒤 크로스를 올리며 기회를 노렸다. 다만 양 팀 모두 확실한 찬스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후반 종반에 접어들자 번리도 공격에 나섰다. 동점을 향해 계속 공격을 펼쳤다. 이에 토트넘은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으로 대응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을 버티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번리는 역습을 펼쳤다. 토트넘의 공격을 끊어낸 뒤 전방으로 연결했다. 이 볼을 우드가 마무리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쉬움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