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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입단한 최유림 프로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3년 KLPGA 투어 ADT 캡스 챔피언십 우승 및 2016년 KLPGA 윈터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3위를 기록할 만큼 우수한 실력을 가진 선수다. 또한 골든블루 골프단 소속으로 처음 출전한 어제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한층 높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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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골든블루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골든블루 골프단 선수들은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안시현 프로는 지난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2004년 우승한 이후 1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제 2의 전성기를 갖게 되었으며, 김혜선2 프로는 골든블루의 안정적인 지원 아래 경기에 전념하여 올해 7월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8위에 오른 등 선수들의 경기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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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유림 선수의 영입으로 앞으로 골든블루의 스포츠 사회공헌활동은 더욱 활발해 질 전망이며, 이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부활동 등 지역 사회의 발전과 상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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