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가수 씨엘이 2NE1 해체 후의 심경과 컴백과 관련된 글을 남긴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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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스포츠조선에 "씨엘은 앨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것 같다"고 밝혔다.
작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컴백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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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은 이날 새벽 자신의 SNS에 "곧 신곡이 나올 것이며, 내가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현재 동서양 최고의 팀들과 열심히 일하고 있다. 좋은 앨범을 들고 꼭 찾아가겠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씨엘은 앞서 지난 19일과 20일 일본에서 열인 대형 록페스티벌 서머소닉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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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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