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라이브 방송 도중 말실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휘인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죄송합니다'란 제목으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휘인은 "소통을 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브이앱 채널플러스 채팅과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그 도중에 말실수를 했다"라며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저의 실수"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저는 성인이지만 청소년 팬들이 시청가능한 곳에서 술 한잔을 기울인 점도 얼마 전에 음주가마무라는 영상을 통해 음주 장면이 있었기에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휘인은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늦은 시간이지만 글을 쓰게 되었다"라며 "더 깊게 생각하고 조심성 있는 휘인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다. 너무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휘인은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그러나 방송 도중 욕설을 연상시키는 단어를 사용, 또한 음주 장면을 그대로 노출시켜 논란이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휘인 사과 전문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
늦은 시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돼 죄송한 마음입니다.
즐거운 주말에 팬 분들의 근황도 궁금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브이앱 채널플러스 채팅과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그 도중에 말실수를 했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저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비록 저는 성인이지만 청소년 팬들이 시청가능한 곳에서 술 한잔을 기울인 점도 얼마 전에 음주가마무라는 영상을 통해 음주 장면이 있었기에 안일하게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늦은 시간이지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더 깊게 생각하고 조심성 있는 휘인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