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른팔 골절상에서 회복중인 손흥민은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예상보다 빨리 복귀했다.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과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후반 교체 투입되면서 복귀전을 치렀다. 20일 첼시전에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27일 번리와의 EPL 3라운드에 선발로 출전해 70분간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지난해 10월 이란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에 출전했지만 팀의 0대1 패배를 막지 못했다. 그래서 각오가 남다르다. 손흥민은 "중요한 상황이다. 진짜 남다른 각오를 갖고 있다"며 "조 2위지만 안심할 수 없다.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많이 움직이면서 공간도 많이 만들어야 한다. 감독님께서도 그런 전술을 사용하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신태용 감독의 전술에 대해선 "올림픽 때부터 같이 했다. 감독님께서 많이 맞춰 주신다. 올림픽 때도 결과가 아쉬워서 그렇지 좋은 축구를 했다"며 "감독님께서 추구하시는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고 했다.
파주=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