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혼자남' 김영철과 김용건이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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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상훈 '로마의휴일' 생애 첫 주연 기념으로 김생민 빠지고 다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정상훈, 정성화, 박희진과 한자리에 모여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특히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김용건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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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로마의 휴일'은 8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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