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권혁수가 몸무게 40kg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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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권혁수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권혁수는 학창시절 100kg이 넘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늘 전교에서 가장 뚱뚱한 순위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살이 쪘던 시절 내 자신이 '긁지 않은 복권'인줄 알았지만 긁어보니 '꽝' 비슷한 게 나왔다"고 스스로를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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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권혁수는 "100kg 넘게 나가던 때부터 약 40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비법으로 고구마를 꼽았다. 그는 "당시에 고구마로 다이어트를 했다. '고구마'가 저를 두번 살렸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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