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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시작하며 한밤의 김주우 아나운서는 "세상 혼자 사는 미모"라며 김희선을 소개했는데, 김희선은 "그런 멘트는 안 해도 된다."고 대답하면서도, 예쁘다는 말은 "질리지 않는다. 안 해주면 섭섭하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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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밝혔다. 스스로를 3보승차(세 걸음 걸으면 차를 타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그녀가 밝힌 운동 비법은 바로 노래방! 헬스는 정말 못하겠는데, 노래방에서 한 시간 뛰라고 하면 뛸 수 있다며 털털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자신은 못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남편이 "존경스럽다"며 '사랑꾼'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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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톡톡 튀고 유쾌했던, 출구 없는 매력녀 김희선과의 인터뷰는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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