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지희가 "3개월간 테니스 강습을 받으며 캐릭터를 소화했다"고 말했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휴먼 코미디 영화 '이웃집 스타'(김성욱 감독, 컬처 캡 코리아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도도하면서도 동시에 허당스러운 매력을 지닌 톱스타 혜미 역의 한채영, 혜미의 이웃이자 그녀의 숨겨둔 딸 소은 역의 진지희, 혜미의 든든한 매니저 역의 안지환, 혜미와 소은의 모녀 스캔들 특종을 노리는 기자 역의 임형준, 동네르르 배회하는 기자가 수상해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백수 역의 솔비, 그리고 김성욱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지희는 "극 중 테니스 유망주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전 3개월간 테니스를 배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미라 코치에게 강습을 받았는데 실력이 향상될 때마다 칭찬을 해주시더라. 칭찬에 힘을 얻어 더 열심히 하게 됐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한채영, 진지희, 임슬옹, 안지환, 임형준, 솔비, 김보미 등이 가세했고 '못말리는 결혼'의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9월 21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