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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중 피자집 아르바이트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던 이준혁(나영식 분)과 장소연(이보미 분)이 마지막회에서 드디어 창업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피자 신메뉴 개발 공모에 당당히 당선하여 창업 지원 자금을 획득하였고,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결국 창업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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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 신메뉴 개발과 같은 시기에 출시한 '뽕뜨락피자'의 '모모스테키'가 '단호박고기피자'의 진짜 이름인 것은 이미 많은 소비자가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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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매장 컨셉만을 변경한 것은 아니다.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이 브랜드 전체 변화를 보여준다. 최근 피자에 대한 거품을 빼고 제품리뉴얼 경쟁력 강화를 했고, 보다 맛있고 알찬 피자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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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행보는 단순히 가격의 문제를 떠나 고객들로 하여금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에 대한 높은 가치를 어필, 소비자들의 가성비를 만족시키는데 크게 한 몫 하는 등 그 입지를 탄탄히 다져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중량이 늘어난 도우를 기존 가격으로 가맹점에 공급하는가 하면, 그 종류가 16종에 이른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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