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기습적으로 다음 컴백 주자를 알리는 'WHO'S NEXT' 티저를 발표했다.
YG는 30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WHO'S NEXT?'라는 문구가 적힌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테니스 코트 위로 운동화와 카세트 테이프가 함께 놓여져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포스터 상에는 아직 누가 출격한 것인지는 물론 구체적인 컴백 일자에 대한 정보가 없어 네티즌 사이에서 여러가지 가능성, 뜨거운 설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이콘의 컴백 일정이 임박했고 올해 20주년을 맞아 9월 23일 고척돔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젝스키스의 정규앨범 소식도 들려왔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3년 만에 신보를 예고한 에픽하이와 하반기 컴백을 논의 중인 이하이 등이 대기 하고 있다. 이번 'WHO'S NEXT'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가요계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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