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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카시트 안전 귀가 서비스는 출산 후 아직 카시트를 준비하지 못하고 퇴원하는 산모 가족들에게 뉴나의 신생아 카시트 '피파'를 무상 대여, 산모 가족과 아이에게 안전한 귀가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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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의 피파 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로 측면 하단부까지 확대된 외부충격 흡수 보호 시스템이 측면 충돌로 인한 머리 부상을 방지하고,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듯한 유선형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포트 시트 가 신생아의 목과 허리를 완벽하게 지지하는 게 장점이다. 차량 외출 시 카시트 자체를 뉴나의 인기 유모차인 페프럭스와 이비 사비 디럭스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하여 편리하게 트레블 유모차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신생아 전용 캐리어, 흔들 요람, 아기 소파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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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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