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윤정 PD가 드라마를 위해 특정 사건을 차용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PD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연출 이윤정, 극본 진영신·주원규·신하은) 제작발표회에서 "실제로 차용한 사건은 전혀 없다. 대본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출발했는데 공교롭게 대본을 써놓고 보니까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 경우는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마음안에서 머리가 안에서 겪었던 사건들이 우리가 겪었던 경험치에서 나온 것 같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약점, 나오는 사건을 보면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에 비슷하게 보이는 면이 있었던 것 같다. 어떤 특정사건을 차용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다.
김주혁, 천우희, 박원상, 이승준, 신현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