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윤정 PD가 미드 '뉴스룸'과 아르곤의 차이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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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PD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연출 이윤정, 극본 진영신·주원규·신하은) 제작발표회에서 "'뉴스룸'과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는 형식이 있는 거는 같다. 그런데 우리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이다 이야기의 내용의 기자라는 겉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다루고 있는 실제적인 고민과 이야기가 실제적인 내용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형식은 비슷해도 기자들의 고민과 현실은 2017년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어서 '뉴스름'과는 다를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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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다.
김주혁, 천우희, 박원상, 이승준, 신현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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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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