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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그동안 아시아 각국 및 유럽, 독일 등의 KPOP 샵, 그리고 아시아의 대형서점과 공항, 현지인의 방문이 잦은 미국의 교포서점 등등. 한국 아스타TV(Asta TV)에서 먼저 신인스타를 집중 조명하고 나면, 한국 본토의 인기로 참조를 한 후 앨범이나 DVD, 굿즈 상품에 대한 주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어느 정도는 한국과 인기 시차가 존재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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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도 워너원(Wanna One)은 오는 9월 16일 방콕, 10월 3일 홍콩, 7일 대만, 13일 필리핀 팬미팅이 예정, 데뷔한 지 한 달여 만에,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이 확정되었다. 국내를 넘어 신드롬의 여파와 워너원 특수가 한국과 시차 없이 아시아로도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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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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