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하성은 100타점에 대해 "기록을 의식하지 않았다. 경기수가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조급해하지 않았다. 어제 득점권에서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웠지만, 조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즌 전만 해도 100타점은 생각지 못했다. 할 수 있는 것만 하자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해 기쁘다. 그동안 타석에서 쌓은 경험들이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