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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앞서 방송된 '최강 배달꾼' 7, 8회에서는 최강수와 이단아의 로맨스가 돋보였다. 술에 취한 이단아가 최강수에게 사귀자며 속내를 꺼내는 취중고백, 두 달의 시간이 흘러 팔팔수타를 떠나려던 최강수가 되돌아와 이단아에게 "못 가겠다"라고 말하는 모습 등 두 사람의 귀여운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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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앞서 보여준 애틋하고 달달한 로맨스와 반전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단아는 벽에 손을 짚고 최강수를 몰아세우고 있다. 최강수는 피하지도 못한 채 이단아의 팔에 갇혀 이단아의 눈을 바라보며 서 있다. 이 같은 모습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오롯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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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지담은 "최강수와 이단아의 풋풋한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인 만큼, 두 사람의 티격태격 로맨스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이 장면 역시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다. 강단(강수, 단아)커플이 또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지, 이번 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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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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