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선호가 설렘 자극하는 '심쿵 4종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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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 '훈남 의사'로 분한 박선호가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 독려했다.
30일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샤방샤방 선호가 훈남 의사로 변신했습니다. 매력이 철철 넘치는 심쿵 4종 셀카로 첫 방송을 독려한 박선호! 오늘 밤 10시, '병원선' 탑승하실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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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캐릭터가 그대로 튀어나온 듯 의사 가운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발산하고 있는 박선호는 드라마 '병원선' 1회 대본을 들고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귀여운 눈웃음은 물론 여심을 저격하는 윙크까지 더한 각양각색 4종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박선호는 극중 하지원(송은재 역)의 후배 '김재환' 역을 맡아, 하지원으로 인해 진정한 의사로 거듭날 뿐만 아니라 섬으로 떠난 하지원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조력자로 맹활약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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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첫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한 박선호가 출연하는 MBC '병원선'은 오늘 저녁 10시 첫 방송 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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