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주혁과 천우희의 깜찍한 투샷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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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tvN 공식 인스타그림에는 "잘 생기고 예쁘고 귀엽고. 믿고보는 김주혁×천우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혁과 천우희는 얼굴인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깜찍한 토끼로 변신한 모습.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의 모습이 아닌, 귀엽고 발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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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4일 방송을 앞둔 드라마 '아르곤'을 통해 호흡을 맞춘다.
한편 tvN 드라마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오는 9월 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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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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